봄철맞이 꽃묘 식재로 경관조성‘구슬땀’
2018.03.21 15:04:00
꽃묘 식재 및 환경정비 모습 [더데일리뉴스]군산시 옥산면은 지난 20일 봄철을 맞아 청암산을 찾는 관광객들과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생기 넘치고 아름다운 옥산면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정비활동에는 옥산면 자생단체 및 노인일자리,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청암산 및 소재지일원에 팬지, 수선화 등 봄꽃 3,000여 본을 식재했으며, 청암산 제방일원에 무성하게 자란 갈대를 제거하는 등 청암산 환경 정비도 병행했다.
문섭 옥산면장은 “관내 및 청암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꽃길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꽃묘를 식재했으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다양한 꽃길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산면은 청암산 등 주요관광지에 대한 집중적인 정비와 꽃묘 식재를 통해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다시 오고 싶은 옥산면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