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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서포터즈단 SNS 밴드 개설, ‘스마트 홍보’활약

2018.03.22 11:36:00

‘2018 창원방문의 해’ 온라인·오프라인 홍보효과 극대

전문서포터즈단 SNS 밴드 개설 [더데일리뉴스]창원시 관광과는 봄철 관광주간을 맞아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 본격 추진을 위한 집중적인 대국민 홍보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창원방문의 해 전문서포터즈단’ 스마트 온라인 네트워크 밴드(BAND)를 개설·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창원방문의 해 전문서포터즈단’은 지난해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10대∼6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관광 전공자, 외국어통역가능자, 외국인 등 관광 홍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195명의 홍보단원이 참여해 ▲창원시 각종 행사 및 축제 등에 참여 홍보 ▲창원관광에 대한 다양한 정보(사진/영상) 온·오프라인 홍보 ▲창원관광 활성화 및 아이디어 제언 등 ‘2018 창원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시민 홍보전도사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설된 스마트 밴드는 195명의 전문서포터즈단이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창원방문의 해 홍보 관련 정보공유 등 효율적인 운영 관리와 홍보채널 다양화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전문서포터즈 단원들의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과 연계한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양방향 소통의 소셜 네트워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전문서포터즈단은 지난 1월 발대식을 기점으로 지난 2월 13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에서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를 실시했고, 지난 13일에는 창원국제사격장 준공행사장에서 500여 명의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가두 캠페인과 리플릿 배부 등 1:1 밀착형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전문서포터즈단 밴드활용은 ‘2018 창원방문의 해’ 홍보활동의 효율을 높여주는 하나의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1500만명 관광객 유치’ 목표 달성과 ‘글로벌 관광도시 창원 도약’을 위해 전문서포터즈단이 뛰어난 역량을 총동원해 온·오프라인 모든 영역에서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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