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2 14:19:00
고성군 [더데일리뉴스]고성 삼산면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지난 21일,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산면 미룡리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겨우내 방치된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문종수 삼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삼산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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