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 의식고취,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재난안전 포스터 공모전‘ 개최
2018.03.22 15:41:00
대구광역시청 [더데일리뉴스]2·18안전문화재단은 22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30일간 초등학생 이상 모든 시민(초등부/중·고등부/대학·일반부)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포스터를 공모한다.
이번 '2018 재난안전 포스터 공모전'은 시민들의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것은 물론 재난의 예방과 홍보로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포스터로써,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상황과 이러한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활동 내용을 담은 가시적인 평면 표현물 형태의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화 등의 작품을 4절(394×545) 또는 B3용지(364×515)크기의 포스터로 제작해 2·18안전문화재단(745-0218)에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 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초등, 중·고등, 일반·대학 등 3개 부문별로 최우수상 6, 우수상 11, 장려상 23 등 모두 40여점을 선정해 대구광역시장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우수작품에 대해는 '2018 안전한국훈련' 기간과 연계해 자체 전시 홍보 및 재난관련 책자·팸플릿 등 발간 시에 표지 게재 등 홍보자료로 활용해 재난안전의 중요성과 작품의 우수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김태일 2·18안전문화재단 이사장은 “2·18안전문화재단이 개최하는 공모전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재난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