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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풍림 엑슬루타워' 모델하우스 오픈

2008.04.25 00:36:00

풍림산업이 4월 18일 울산 신정동 태화로터리에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태화강 풍림 엑슬루타워’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지하7층~지상 43층 규모로, 3개동에 걸쳐 163.08㎡ 132세대, 167.93㎡ 132세대, 162.09㎡ 50세대, 280.37㎡ 25세대, 267.99㎡ 4세대, 293.89㎡ 4세대, 253.32㎡ 4세대, 278.61㎡ 4세대 등 총 355세대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태화강 마스터플랜’의 핵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체육공원, 강변산책로, 태화강 생태공원, 대숲공원 등을 울산 내에서 가장 가깝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태화로터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우수하고, 울산시청 및 남구청, 대형마트 등 관공서와 쇼핑시설에 대한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3면 개방 혁신설계로 전세대 균일한 일조권과 360˚ 태화강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태화로터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우수하고, 울산시청 및 남구청, 대형마트 등 관공서와 쇼핑시설에 대한 접근성도 뛰어나다.

울산공항 25분, 울산역 15분, 울산터미널 10분 거리에 있을 뿐만아니라 향후 옥동-농소간 도로, 국가산업단지연결도로 등도 남구를 중심으로 개설될 예정이다.

특히 풍림 엑슬루 타워는 태화강 마스터 플랜의 최대 수혜지에 들어서는 최첨단 초고층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분양가가 3.3㎡당 1,100만원대에 불과해, 청약 열기가 꽁꽁 얼어붙은 울산 아파트 분양시장에 어떻게 작용할지 주목된다.

[더데일리뉴스 / 곽영호 기자]

곽영호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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