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중심 인천 송도 ‘센트로드’ 오피스텔 분양
2008.05.10 00:39:00
"국제도시에 걸맞게 인천국제공항 25분 소요...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조망과 편리한 생활환경'
포스코건설이 동북아 비즈니스 허브도시인 인천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B4블록(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30-3, 4번지)에 송도 ‘센트로드’ 오피스텔을 5월 중순께 분양한다.
동북아 경제중심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송도 국제업무단지 내에 위치한 ‘센트로드’ 는 자연과 어우러진 업무 및 주거공간으로 새롭게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지하 4층 지상 45층 1개동으로 구성된 45층 초고층 오피스텔로 127~632㎡까지 다양한 면적으로 형성됐다.
자연과 하나되는 또 다른 주거공간
첨단지식기반산업 및 국제업무도시로 조성될 송도의 핵심지구인 국제업무단지에 입지해 있어 다소 삭막하고 불편한 주변환경을 예상했다면 ‘센트로드’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센트로드’는 주변에 수변근린공원이 인접하여 친환경적인 요소가 풍부하며 바다가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어 아름다운 조망권을 가지고 있다.
공항과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 편리
송도국제도시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차로 약 25분 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 중 제6정거장과 직접 연결된다. 또 제3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공항철도 등을 통해 도시로의 유입이 편리해 업무나 주거용도로 사용하기 매우 좋다.
다양한 편의시설로 최적의 생활환경 제공
송도 ‘센트로드’는 컨벤션센터, 동북아트레이드타워, 호텔, 골프장, 중앙공원, 국제병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더불어 문화까지 즐길 수 있도록 복합상업시설(백화점, 영화관, 쇼핑몰 등)이 풍부하게 갖추져 있다. 또 단지내 국제학교 2곳 및 초.중.고교 14개가 들어설 계획이다.
바람개비형태를 차용한 친환경적 설계
‘센트로드’는 바람개비 형태를 차용한 남향설계 최적화를 통해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45층의 탑상형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상층부의 경우, 개방감 있는 파노라마 뷰도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수납 및 서재기능 강화를 통해 공간 활용 부분에도 세심한 배려를 했다.
점차 진정한 국제도시로 모습 탈바꿈
그밖에 송도국제업무단지는 송도지구의 핵심개발사업으로 2014년까지 총 면적 571만㎡대지에 사업비 약 24조원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민자개발사업이다. 현재 국제도시건설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컨벤션센터, 65층 규모의 동북아트레이드타워·국제학교·중앙공원·주거시설 등이 건설되고 있으며, 점차 진정한 국제도시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다.
더불어 외국기업투자 참여도 가시화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미국의 친환경 에너지재생분야의 선두기업인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UTO)와 MOU를 체결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MS)사도 사업참여 의사를 표명한바 있다.
[더데일리뉴스 / 변정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