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OE Korea, ‘코칭’ 분야에 새로운 장을 열다
2008.05.29 02:13:00
월드컵 4강을 이루기까지 우리나라는 수많은 코칭스태프들이 거쳐 갔다. 그중에는 우수한 리더십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들로부터 영웅으로 추대되기도 하였으나 그중 몇몇 씻을 수 없는 치욕을 안겨다준 선례를 우리는 그동안 보아왔을 것이다.
유능한 코칭 스태프는 절대적인 역할로 인해 자신이 이끄는 집단의 능력을 최고로 극대화 시키는데 매우 중요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학생에게 공부하는 방법을 위한 학습코칭 시스템을 비롯하여 기업 임원에게는 리더십을 함양해 주고 성과 향상을 돕는 코칭경영 시스템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코칭’ 시스템을 도입하여 세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전문 컨설팅업체 (주)초이스토웰컨설팅(CMOE Korea 대표 최 치영 02-569-8202)이 이를 필요로 하는 모든 분야에서 하나의 이슈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이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은 우수한 경영자 코칭스태프에 있다. 현재 경영자 코치 30명을 비롯하여 라이프 코치 협회에 140명이 등록하여 활동하고 있고, 더욱 활발한 것은 20~30명의 학습코치를 양성 중에 있으며 학습코칭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CMOE는 우수한 코칭 프로그램과 인재를 보유하고 있어 광범위한 분야에 매우 실속있는 코칭교육과 1:1 코칭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지도자의 한 유형인 코치는 사실 모든 분야에 걸쳐 활동이 가능하며, 카운슬러나 심리치료사의 역할이 전체 인구의 2%인 환자들을 위한 시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코칭 시장은 나머지 98%의 건강한 국민이 대상이다. 이 새로운 코칭분야는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분야를 미리 인지하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CMOE Korea는 기업에 이와 같은 시스템을 도입하여 많은 실효를 얻고 있다, 경영자에 대한 1:1 코칭과 코칭스킬 교육으로 성공적인 기업운영에 이바지를 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 대한 학습코칭에 있어서도 학부모 코칭을 포함하여 일방적인 주입식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주입식 학습과 자기 주도적 학습의 조화를 통해 더 효과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재능을 발휘하도록 올바른 교육의 구심점을 선도해가고 있다.
[더데일리뉴스 / 홍재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