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 ‘마포 KCC 웰츠타워’ 선착순 분양
2008.06.01 00:18:00
대형 개발호재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서울시 마포구 신공덕동 일대에 KCC건설이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KCC건설의 ‘마포 KCC 웰츠타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1-46지구를 재개발한 것으로 지하 5층~지상 31층, 2개동 총 206가구를 공급한다. 공급 면적 별 가구수는 공공주택이 149 ~ 134㎡ 총 122가구, 오피스텔 107~66㎡ 총 84실이다.
특히, 이 지역은 용산국제업무지구 · 여의도 국제업무단지 · 아현 뉴타운 등 대규모 개발 호재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어서 발전 가능성이 풍부하다.
'더블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
걸어서 2분거리에 지하철 5·6호선 공덕역을 이용할 수 있고, 2009년 완공 예정인 인천국제공항철도와 2010년 완공 예정인 경의선 개통 시 총 4개 노선 환승으로 서울은 물론 경기권 전체를 아우르는 사통팔달의 교통의 요충지가 될 것이 기대된다.
공덕초·동도·숭문·서울여중·서울여·숭문고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그랜드마트 등을 이용 할 수 있다. 효창공원과 단지 앞 용산선 철도를 걷어낸 자리엔 녹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도심 속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고품격 내·외부 설계 자랑
중앙부 탑상형 설계와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조망 · 일조권이 풍부하며, 엘리베이터가 거주층에서 지하 주차장까지 바로 연결돼 안전하고 편리하다. 특히 복층유리·시스템창호 등 에너지절감형 자재를 이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거실은 대리석타일의 갤러리풍 아트월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가 연출되고, 유럽풍 우물천장으로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또한 친환경 최고급 실크벽지를 사용해 입주민들의 건강까지 배려 했다.
별도비용 ‘제로’··’맞춤형 금융 솔루션’ 제공
발코니 확장 및 빌트인 시스템 에어컨 등 모든 옵션 품목은 분양가에 포함돼 있어 별도의 비용이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전 세대에 계약금 5%를 적용해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하고 있다. 아울러 일부 세대에 대해서는 고객 상황에 맞는 맞춤형 금융솔루션을 제공해 중도금 무이자 또는 이자 후불제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입주예정일은 2011년 3월경이며, 3.3㎡당 평균분양가는 2,000만원 선이다.
[더데일리뉴스 / 변정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