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덕정지구 중흥S-클래스 314세대 분양
2008.06.05 01:20:00
중흥종합건설(주)(www.jungheung.co.kr/www.s-class.co.kr, 대표 정원철)은 경기도 양주시 회천읍 고암리 덕정2지구 2블록에 중흥 S-클래스를 공급한다. 지하 2층- 지상25층 5개동으로 149㎡(218),151㎡(46), 175㎡(50) (구 45A/B, 53평형) 총 314세대로 구성된다.
양주신도시 중 유일하게 개발이 완료된 덕정지구는 경원선과 복선전철과 광역 교통망이 교차하는 양주의 생활과 교통의 중심지이며, 약 5만 4천여세대의 초대형 택지지구로 개발되는 양주신도시(옥정, 회천)의 중심으로 메머드급 개발 수혜를 누릴 수 있다.
교통을 살펴보면, 서울-의정부-동두천을 연결하는 경원선 복선전철 덕정역과 회암 I·C가 인근에 위치하여 서울을 1시간내로의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과 수도권 전역을 원스톱으로 연결하는 제2외곽순환도로 완전개통, 옥정 및 회천지구간 연결을 위한 2개의 도로 신설과 아울러 기존에 추진 중인 서울-동두천간 고속도로(45km)신설, 국도 43호선 대체우회도로 신설(의정부-소홀, 17.5km) 및 국지도 96호선(만송-포천, 3.2km) 등 택지개발 사업과 연계한 교통환경 개선으로 경기 북부지역 새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양주덕정 중흥 S-클래스는 더블 포켓발코니(149㎡/175㎡)를 비롯하여 개방감을 더하는 광폭 발코니, 270도 파노라마 전망의 3면 발코니(151㎡) 설계로 공간활용의 극대화를 꾀하였으며 최대 71m에 달하는 동간거리로 차별화된 개방감과 프라이버스 단지설계를 자랑한다. 또한 4층 이하 저층부를 고품격 외장재로 시공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유럽풍 외관 디자인을 실현한다.
평당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으로 870 만원대로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며, 모델하우스는 오는 6월 5일 오픈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1호선 회룡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문의전화 031-878-4100.
[더데일리뉴스 / 변정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