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창의와 논리로 가르치고 배워야
2008.06.21 02:14:00
수학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 ISO9001 인증을 받은 (주)한영재교육개발원(대표원장 송한철, www.hanmath.or.kr)의 ‘한수학’이 전국 초등학생을 아우르는 방과 후 영재교육 코디네이터로 나섰다.
여름방학을 맞아, 그간 공부했던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마무리를 위한 ‘한수학 영재교육 패키지 특강’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상황에 맞는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를 재편성하는 등 영재교육콘텐츠 활용을 위한 ‘방과후 영재교육프로그램’을 제시해 한수학 만의 차별화를 보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창의와 논리란 주제로 주테마학습을 효과적으로 구성했다는 게 핵심포인트다.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취약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지면서 더욱 풍부해진 ‘한수학’을 맛볼 수 있게 됐다.
학습교재인 ‘창의와 논리 상상수학’중심으로 초·중생 교육콘텐츠를 단계별, 연령별로 구분, 정리해 자신에게 맞는 콘텐츠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방과 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콘텐츠를 보다 전문적이고, 쉽게 아이들 교육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한수학은 국내 특목고, 영재교육원에 적용되는 프로그램을 개발 완료 후 1단계 적용 완전 보완한 상태다. 다양한 영재교육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지사 및 지점을 통해 유럽선진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미래학교에서 적용되는 창의력과 상상력 등을 키울 수 있는 창의와 논리 상상수학을 제공하고 있다.
■ ‘창의와 논리 상상수학’을 만나면 영재의 꿈은 이루어진다
지난 2월 출판해 화제를 모았던 ‘창의와 논리 상상수학’은 현재 방과 후 교육프로그램으로 보급하고 있으며 교구를 사용하여 창의력을 키우고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구와 창의력 및 논리력, 상상력의 비율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레벨편성을 둬 적절히 배합했다.
현재 ‘한국학교발명협회’의 교재로 상용화 되고 있음은 물론 전국 공교육기관에서 방과 후 교육, 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무학년 원칙의 순수수학은 전국 1천여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포항제철의 지곡초등학교, 인천의 영화초등학교 등 유명 사립초등학교에 전교생을 상대로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다.
순수수학 프로그램은 영역별, 단계별, 수준별(S형, H형, T형, D형)로 구성되었고, 영재교육 프로그램은 A단계~F단계 각 8호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7호, 8호는 국내 교육청 산하 영재 교육원 및 대학 부설 영재 교육원에서 영재를 선발하는 문제의 기출유형을 수록했다.
논술 형은 통합논술고사에 대비해 수학을 말하기와 듣기, 읽기, 쓰기와 같은 다양한 방법과 접목해 신 개념 논술 교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 학원의 운영방식에서 탈피하고 일반 학습지와는 달리 영역별, 단계별, 수준별로 차별화된 학습지를 접목시키면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교재와 영재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송한철 대표원장은 “학생들을 상업적인 면보다 인간적으로 대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다양한 사고방식을 지녀야 하는 수학은 자체를 실생활과 연관 지어주고 창의와 논리를 통해 상상하는 수학이어야......”라고 강조했다. “이에 국내 최고의 영재교육기관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한영재영재교육원은 앞으로 다양한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공교육과 사교육을 아우르는 수준 높은 영재교육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더데일리뉴스 / 최남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