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가솔린 모델 QM5 '씨티' 출시
2008.07.01 03:46:00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티제)는 QM5 가솔린 모델 와 역동성을 강화한 수동변속 모델 를 새롭게 선보이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사양을 중심으로 트림을 재구성한 연식변경 모델 를 7월 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는 2.5CVTC 가솔린 엔진을 장착하여 171마력의 힘을 구현하였으며 신규 적용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3세대 무단변속기인 엑스트로닉(XTRONIC) 변속기로 승차감 향상과 높은 연비(리터당 11.2km)를 실현하였다.
디젤 4륜 구동의 수동변속 모델인 는 기존 QM5의 출력을 높여 동급최고인173 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갖춰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즐기는 자동차 마니아 계층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와 의 출시로 기존 QM5가 선보인 우수한 주행성능과 첨단 편의사양을 계승함과 동시에 편안한 주행성능과 질주본능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까지도 충족시킴으로써 고객만족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출시한 QM5가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했다면 와 의 출시로 크로스오버의 장르를 다양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7월 1일 함께 출시되는 는 그동안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았던 편의사양을 중심으로 트림을 5개로 축소하는 한 편 기본형 트림 SE(Sensible Edition)에 대한 접근을 높이고 최고급 트림인 RE(Royal Edition)를 더욱 고급화하는 양극화 전략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탑승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르노삼성자동차의 기본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운전석과 동승석 에어백을 전 차종 기본사양으로 장착하고 사이드커튼 에어백을 모든 트림에서 옵션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하였다.
의 가격은 2개 트림(LE25 Plus/RE25)이 각각 2,460만원과 2,710만원이며 는 2,770만원이다. 이와 함께, 트림을 개편한 2009년형 QM5는 2,165만 원(2륜/수동)~2,910만 원(2륜/자동)으로 책정하여 고객혜택을 강화했다. 디젤 4WD 차량의 경우, 동일 차종 기준에 190만원이 추가된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티제 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및 와 2009년형 QM5 출시를 위해 고객의 목소리에 보다 더 귀 기울이고 이를 차량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QM5가 크로스오버 시장의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더데일리뉴스 /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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