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고촌 청구지벤 더 갤러리’ 잔여세대 특별 분양
2008.07.01 03:46:00
새롭게 떠오르는 김포 고촌에 청구건설의 ‘김포고촌 청구지벤 더 갤러리’가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신곡리 543-26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12~14층 8개동, 108㎡~185㎡, 총 347가구로 공급되며, 입주는 2010년 3월경으로 예정돼 있다.
김포시는 ‘2020도시기본계획’ 확정으로 남부권에 속하는 김포시청 및 고촌일대를 주거 중심지로 조성하고 양촌산업단지 등이 위치한 중부권은 산업·주거 기능과 신행정타운 역할을 할 중심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북부권의 거점인 통진 일대는 물류산업·관광 위주의 부도심으로 키울 방침으로 지역적 호재가 풍부하다.
특히, 김포 고촌은 서울과의 근접성은 물론 검단신도시와 김포신도시의 개발로 인한 수혜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으로 인근에 약 4,000가구가 새로 분양을 앞두고 있다.
‘김포고촌 청구지벤 더 갤러리’는 김포 초입에 위치해 있어 48번 국도외 올림픽대로~김포신도시로 바로 이어지는 김포고속화도로(2009년 12월 개통 예정)와 김포공항~김포신도시로 이어지는 김포신도시 경전철(2012년말 개통 예정)을 추가 개통할 예정에 있어 서울의 진입이 쉬워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고촌초·중교 등이 있고, 주변으로 초·중교가 신설될 예정에 있다. 편의시설로는 서울 서북부지역과 연계돼 김포공항 이마트 · 강서 이마트 · 김포 홈플러스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단지옆 상업시설 입점예정으로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뒤로 등산로와 인근 대보천을 통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200만원 후반대로 주변 최근 분양된 아파트 시세와 비슷한 수준이다. 금융조건을 살펴보면 계약금 10%, 중도금 50~60%로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현재 일부 잔여세대가 선착순으로 동·호수를 지정 분양 중이다.
[더데일리뉴스 / 윤용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