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초대석] PCT 전근태 대표
2008.07.05 05:01:00
건강한 몸매를 지키는 최고 경영자 팀 PCT
21세기 트렌드 코드 웰빙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많이 졌다. 현재 국내 퍼서널 트레이너 및 재활트레이너 활동이 눈부시게 많지만, 진정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가 없다.
하지만 국내 그것도 지방에서 집으로 찾아가는 홈 트레이닝 회사 PCT(체형 최고경영자 팀)
팀을 설립한 전근태 대표의 포부는 향후 전국적으로 트레이닝 프랜차이즈 회사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들어 패스트푸드와 정크 푸드의 편식화로 일반 대중들의 질병과 비만으로 병원을 찾고 있다. 하지만 피지컬 트레이너 들은 비만을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차원에서 일반 대중들에게 큰 기여를 하고 있다.
PCT는 앞으로 비만으로 인한 질병으로부터 예방하는 소프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마케팅 하여 일반고객들도 편안하게 트레이닝 받을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의 교육을 강화 할 것이다.
특히 여성들의 고도 비만은 가정의 질병을 책임지는 어머니와 같은 트레이닝 역할을 할 것이 출산 후 여성들의 불어난 지방을 빼는 것 보다 그동안 산후 조리 동안 틀어진 산모의 척추와 골반을 교정하는 근력트레이닝을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전했다.
한마디로 PCT팀은 1:1 퍼서널 트레이닝을 넘어 고객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는 게 일반 퍼서널 트레이너와 다른 점이라고 전했다.
대표전화 : 1544-08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