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N 인터뷰] 이제는 홈 트레이닝 전성시대가 대세
2008.07.12 02:39:00
PCT 홈 트레이너로 근무중인 도석진(henney) 트레이너는 경북대학교 사회체육학과를 재학중이며 학교와 수년간의 트레이너 경험을 발판삼아 현재 PCT (피지컬 최고 경영자 팀) 퍼스널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현대사회에서 웰빙문화가 자리 잡고 있으며 현대인들의 최대관심사는 건강에 집중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성들의 비만과 남성들의 근력강화 몸이 불편한 현대인들의 재활치료운동, 실버체육, 그리고 어린이들의 아동비만과 성장체조 등이 문제화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러한 때에 도석진 트레이너는 PCT 에서 고객들에게 많은 경험과 친절함으로 고객들에게 운동을 지도중이다. 그중에서도 재활치료 목적의 찾아가는 서비스 홈 퍼스널트레이닝 수업을 하고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현재 프라더윌리 증후군(pws)이라는 남성 아동을 수업중인데 프리더윌리 증후군은 대뇌 구조중 시상하부의 염색체 변이의 기능장애를 나타나며 25.000명중의 1명 정도의 발생 빈도를 보인다.
프라더 윌리증후군의 증상으로는 욕구불만과 저신장증, 비만 등이 대표적 증상이다. 지능 또한 저하를 보이며 IQ20~90정도로 다양하다.
164cm에 120kg의 아동을 수업중인데 집중 수업을 한 결과 매달 근육량의 증가와 체지방 5kg의 감소를 보이고 있다.
도석진 트레이너는 욕구불만과 지능저하의 아동으로서 운동 시 집중 할 수 있는 짐볼, 스탭박스, 세라밴드 등의 놀이위주의 수업내용과 음식조절을 스스로 조절 할 수 있는 계속적인 동기부여를 강조하였다.
이외에도 여성들의 전문화적인 체형별 다이어트 프로그램 수업과 어린이 성장체조 및 비만프로그램 수업을 한다.
향후 도석진 트레이너는 좀 더 높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몸이 불편한 고객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싶어 한다고 하였다.
또한 현재 대구에서 “피지컬 최고 경영자팀”에서 PT team manager로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도석진 트레이너의 멎진 몸매와 훈남 미소는 고객들에게 또 다른 서비스가 될 것이다.
PCT 체형 최고 경영자 팀 : 1544 - 0875
[더데일리뉴스 / 홍재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