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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환 교수, 명리학 최고지도자양성은 나의 몫

2008.08.28 00:21:00

명리학의 학문적 가치를 이론과 실기를 통해 필요성 일깨워

“명리학은 연구와 암기가 요구되는 분야로 이제는 지식인들이 적극 나서서 이론을 정립하고 새롭게 체계화 해 나가야 할 때이며, 이제 제도권 안에서 인정하는 전문역학지도자가 되어 한국역학의 밝은 미래를 개척해야 할 시대적 소명에 함께 동참할 때가 온 것이다” 이는 ‘전문역학인’ 이자 ‘동방대학원대학교’ 노재환 교수가 최고지도자 양성을 위해 우리 전통문화의 학문적 가치를 이론과 실기를 통해 재인식시키고 그 중요성을 단 적으로 내비친 말이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문화는 고도로 발달되었고, 오늘날 인류는 첨단의 문명세대를 이룩했지만, 운명 철학만은 그렇지 못하다는 게 현실이다. 소위 무대 뒤의 학문이라 하여 그 동안 지식층으로부터 외면되어왔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현대인에게 새롭게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명리학’은 다양하게 변화하는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함으로써 그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구청, 문화센터, 언론사, 대학사회교육원 등 공공기관의 교양강좌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역학 엘리트 지도자의 양성이 그 어느 때 보다 요구되는 시점이다.

그러한 가운데 동방대학원대학교(교수 노재환, www.dongbang.ac.kr)는 그 동안 엇갈리고 부진했던 ‘명리학’의 학문적 위상과 부족했던 역학인의 자질을 뿌리내리기 위해 역학 컨설턴트만을 전문적으로 양성교육이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동방대학원대학교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최고의 ‘명리학 최고지도자’ 역학 엘리트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05년 설립된 교육기관이다. 건강한 지식인으로서 건강한 사회를 유도하고 건전한 상식이 뿌리내리는데 언제나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고 정예의 역학 엘리트를 양성해 최고지도자 과정 교육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2004년 교육인적자원부로 정식으로 석사박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는 인가를 받은 동방대학원대학교는 현재 국내전문역학대학원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저명한 학자들의 검증된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직접 강의함으로서 관련학계에서 신지식 전문역학인 최고지도자 양성과정 대학원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그동안 정상옥 총장을 비롯하여 국내 최고 권위 있는 저명한 학자 한중수 원로교수, 유방현 교수, 최인영 교수, 노재환 교수 등으로 최고의 교육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역학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게 하고 의욕과 용기를 불어 넣는데 참된 의미가 있다”는 노 교수“과거 많은 역경에 봉착하면서 어려운 상황들을 슬기롭게 풀고 더 나아가 사람들의 운명의 길잡이가 되어 주기 위해 이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그 후 역학관계 책으로 독학을 하며 전국의 유명한 역학자를 찾아가 개인적으로 사사받아 20여 년 이라는 긴 시간을 명리학이라는 학문에 매진해온 인물이다.

동방대학원대학교 명리학 최고지도자과정은 1년(2학기제), 입학자격은 선착순 50명에 역학분야 3년 이상 연구자와 사회저명인사, 교수추천자는 우선 특혜를 받을 수 있으며 전문상담사, 권위 있는 강사를 희망하는 사람에겐 기존의 최고위 과정과는 달리 스파르타식으로 차원 높은 교육으로 이수할 수 있다. 특별전형은 졸업 후 동방대학원대학교 총장명의 졸업증서, 명리학강사 자격증, 명리학회 정회원자격증을 수여하고, 한국전통과학아카데미 학술위원 위촉 및 위원증과 문화센터, 사회교육기관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노 교수는 “지금까지는 단순히 인생의 길흉화복을 밝히는 역술인으로 머물러 왔지만 앞으로는 새로운 동방문화를 정립하고 하나의 독립된 학문적 체계를 구축해 갈 계획”이며 이어“급변하는 정보화 사회에 문화산업에 따라 도전과 모험의 개척정신으로 우리 전통문화의 학문적 가치를 이론과 실기를 통해 재인식시키고 미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연구 개발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교육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노재환 교수가 제안하는 “21세기 현대인에게 새롭게 부각되는 ‘명리학’이란"

인간에게 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의 제일 높은 봉우리에 서 있는 철학이 현대문명의 척도에 맥을 잃고 힘을 못 쓰고 뒤로 밀리고 있음에 아쉬움이 남는다. 정신분야의 쇠퇴는 곧 물질문명의 파멸을 의미하는 것. 따라서 인간에게는 눈에 보이는 것과 훌륭하고 위대하게 생각하는 물질 욕구가 한없이 내재 되어 있기 마련이다.

한 인간이란, 소우주이기에 무한무교의 영역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이와 같이 우주의 공간속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힘의 세계가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 과학이 극도로 발전한 오늘날에도 이 학문만 유독 소멸되지 않고 우리의 마음에 깊이 뿌리 박혀 존재하는 이유는 암흑 속에 쌓인 본지로부터 자기의 운명을 밝혀 주는 등불인 명리학이 있기 때문이다.

명리학에 대한 역사를 살펴보면, 명리학은 역학의 여러 분야 중의 하나로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발전하게 된 시기는 중국의 당나라 이후인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까지 연주를 위주로 사람의 운명을 분석하던 것을 이허중이 일주를 위주로 하여 보는 법을 만들어냄으로써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그 후 송나라에 이르러 서자평이 이허중의 설을 근간으로 하여 명리학을 더욱 구체적으로 발전시켰다.

과거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었고, 지구상의 만물이 사라 질 때까지 영원한 학문이 될 것이다. 또한 명리학이란 학문은 사물의 조화와 이치, 천지자연의 법칙, 인간의 처세철학이 담겨져 있고 내일의 재난을 미리 알아내어 전화위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결론적으로 우주의 모든 것이 음양의 도리인바 천체의 영향을 받아 봄에는 씨 뿌리고 여름에 가꾸어 가을에 거두고 겨울에는 저장하는 것 모두가 역의 소관인 것이다. 예부터 명리학을 만학의 제왕이라고 하여 왔는데도 그것은 본 학문자체가 그만큼 위대하다는 것을 뜻하며 또한 어떠한 학문과도 연결이 되는 명리학을 연구함으로써 그만큼 박학다식하여지기 때문이다.

이제는 역학자도 21세기 다양하게 변화하는 글로벌시대를 대비 제도권 안에서 인정하는 전문직지식인으로 거듭나 미래를 개척할 시대적 사명에 함께 동참을 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단순히 인생의 길흉화복을 밝히는 역술인으로 머물러 왔지만 앞으로는 새로운 동방문화를 정립하는 길잡이가 돼 세상을 앞서가는 선각자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명리학이라는 나름대로 하나의 독립된 학문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필자가 강조하고 싶은 말이다.

◈ 동방대학원대학교 / 문화교육원

명리학최고지도자과정 노 재 환 교수

교육문의 : 02)953 - 3500 / 02)745 - 8053

[더데일리뉴스 / 최남연 기자]

최남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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