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새해 최고의 가족선물!
2009.01.22 05:48:00
(서울=더데일리뉴스) 1월 8일 공연 시작 이후 꾸준한 인기몰이로 사랑받고 있는 가족 뮤지컬 (부제: 아기공룡 구출작전)(연출 심문섭, 제작 ㈜토시드)이 배우들의 호연으로 인기를 한층 더해가고 있다. 공연장을 찾은 어린이 관객들로부터 대중 인기스타 못지 않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캐릭터 ‘도라에몽’은 무거운 인형탈을 쓰고 노래와 춤까지 소화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도라에몽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던 어린이 관객들을 위해 매 공연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특히 도라에몽의 목소리가 TV 속 도라에몽의 목소리와 너무도 똑같아서 어린 관객들은 도라에몽의 목소리만 듣고도 환호성을 지를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구정 연휴에 공연장을 찾을 관객을 위해 준비한 행사로 설날 당일 공연을 인터파크에서 예매한 어린이 관객 전원에게 아동도서 증정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공연장을 찾는 가족관객들에게 뜻 깊은 연휴 나들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400여석을 가득 매운 가족 관객들 “도라에몽이다!” 환호성에
배우들 탈 무게도 잊은 채 객석까지 종횡무진!
가족 뮤지컬 의 배우들은 이번 공연이 최고의 인기 캐릭터 ‘도라에몽’을 처음으로 뮤지컬화한 작품인 만큼 TV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의 목소리와 행동을 똑같이 연출하기 위해 애를 썼다. TV애니메이션을 통해 이미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목소리에 익숙해진 어린 관객들이 이질감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 배우들은 매일 같이 TV 속의 캐릭터 목소리와 톤을 연습했다. 실제 공연이 진행되자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로부터 실제 TV 속 성우들이 직접 공연한 것이냐는 질문을 수없이 받았을 정도로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와 거의 흡사한 목소리를 연기하여 많은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가족 뮤지컬을 위한 배우들의 노력은 이것만이 아니다. 은 실제 인형탈의 크기에 맞춰서 150cm를 넘지 않는 신장의 배우들을 캐스팅했는데 이렇게 작은 체구의 배우들이 3Kg 정도에 달하는 인형탈을 쓰고 한 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공연을 하고 나면 온 몸이 땀 범벅이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매일 공연 전과 후에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병행하며 공연에 임하고 있을 정도로 목과 어깨, 허리 등에 많은 무리가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도라에몽이다!’라는 환호성 소리만 들리면 탈 무게는 아랑곳하지 않고 객석까지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있는 배우들의 열정이 의 숨은 인기비결인 것. 또한 이번 스토리에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인 ‘공룡사냥꾼’은 도라에몽과 친구들에게서 아기공룡 피스케를 뺏으려는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도라에몽이 가장 싫어하는 생쥐로 변장하는 등 아이들에게 가장 많은 질문과 관객호응을 끌어내 다른 캐릭터 못지 않게 큰 환호를 받고 있어 뮤지컬 의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명절 설날!
가족 뮤지컬 과 함께 하면 책 선물까지 듬뿍!
1월 8일 공연을 시작한 가족 뮤지컬 은 공연 시작 전부터 연일 포탈 사이트 공연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예매순위 상위권에 꾸준히 랭크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공연이 시작된 후에는 가족관객들의 관람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구정 연휴를 앞두고 공연을 관람하려는 가족 관객들을 위해 설날 당일 공연을 인터파크에서 예매한 어린이 관객 전원에게 아동도서 ’오바마 아저씨의 꿈의 힘’, 육아교육용 도서 ‘책 만들며 크는 아이’ 중 1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가족 뮤지컬 은 귀여운 외모와 신기한 4차원 비밀도구를 가진 ‘도라에몽’과 그의 친구인 진구가 아기공룡 피스케의 엄마를 찾아 주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1억년 전의 공룡시대로 모험을 떠나는 내용으로 원작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한 인형탈과 특수 영상기법, 신나는 춤과 노래 등으로 가족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 겨울, 가장 기대되는 가족 뮤지컬로 손꼽히며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어떤 대중 스타 못지 않은 인기로 꾸준히 예매가 늘고 있는 가족 뮤지컬 은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오는 2월 8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홍용희 기자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