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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 한류공연 ‘점프’로 공연문화의 신기루를 이룬다

2009.03.14 00:20:00

(서울=더데일리뉴스) 국내 공연 최초로 100만불 수출탑상을 받은 기업, 5년간 세계 16개국에서 3,0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친 기업, 미국 브로드웨이에 진출하여 유료객석 점유율 85%라는 신기록을 만든 기업은? 바로 마샬아츠퍼포먼스 의 제작사 ‘예술적감수성’(이하 예감)이다.

오는 3월 20일(금) 제12회 상상력 충전 프로젝트 풍류아고라 강연회에서 한류 공연 의 그 성공전략이 밝혀진다.

‘예감’은 창작공연만으로 연 15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서울과 부산에서 전용극장을 운영, 매주 14회의 공연으로 70% 이상의 유료객석 점유율을 올리는 기업이다. 특히 최근 환율상승 덕에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서울 점프 전용관은 평균 객석점유율이 90%를 웃돌고, 2008년 5월 개관한 부산 전용극장도 점유율이 85%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2007년 10월부터 2008년 7월까지 330여회의 브로드웨이 정규공연에서 평균 객석점유율 85%를 기록해 로열티 수입만으로 55만달러를 벌어들였다.

2008년 4월부터 매월 문화를 통한 상상력 충전이라는 모토로 이루어지고 있는 강연회 풍류아고라는 오는 3월 20일(금), 점프 전용관에서 상상력 하나로 세계로 점프한 한류공연 의 성공전략을 다룬다. 풍류일가 김우정 대표의 강연과 예감 김경훈 대표의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후, 참가자들 전원이 점프 전용관의 공간 곳곳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마련된다.

2008년 4월부터 시작된 풍류아고라는 제1회 컬처노믹스를 시작으로 스토리텔링, 컬처코드, 패션, 디자인, 랜드마크, 만화 등 창조산업과 상상력을 주제로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되었으며, 앞으로도 영화, 문학, 게임, 출판, 미술, 연극 등의 주제를 통해 특별한 상상력 강연이 진행 될 예정이다. 풍류일가가 주최하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충무아트홀, 휴넷, 캠퍼스헤럴드가 후원하는 풍류아고라는 풍류일가 홈페이지 http://www.lutain.co.kr 에서 신청 할 수 있다.

황수아 기자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황수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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