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3 17:35:00
[더데일리뉴스] ‘보성 오봉산 구들장 채석지’ 국가문화재 등재 기념 전시회서 한 관광객이 옛 향수를 떠올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월 10일까지 보성군 율포해수녹차센터 내 보성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다. 보성군은 온돌문화와 온돌의 근간이 되는 구들장의 역사를 알리고 근대 문화유산으로서의 보존 가치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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