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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사건, 사고를 부르는 소리는?

2011.11.25 06:52:00

「ㅅ,ㅈ,ㅊ」, 「ㄱ, ㅋ」이다.

`97년 벽두부터 한국의 정치․경제 부분을 소용돌이 속에 휘말린 한보그룹의 회사명과 당시 대통령의 이름 첫소리에서 나오는 「ㅇ,ㅎ」(`97년 유동주파수는 망신살)의 불운은 설상가상으로 망신살이 낀 나라로까지 몰아넣었다.

물론 우리의 국호인 「한국」의 ‘ㅎ’자도 같이 영향을 미쳤음은 말할 나위도 없다.

그 당시 대통령의 중심주파수 ❶은 재물(금융)과 극이 되기 때문에 명예 면에서는 이름을 얻지만 재물 면에서는 힘을 펴지 못하니 국정의 경제적 혼란을 막지 못한 역량도 이름의 탓으로 보아야 한다.

2004년이 IMF때보다 더 온 국민이 고통스럽고 힘들게 보내야 하는 것은 국호인 ‘대한’과 대통령의 유동 중심주파수가 ‘ㅁ'자라서 ❸❹이기 때문이며 이는 우리나라의 국운이 어차피 겪어야 되는 순리이다.

‘파동성명’학은 소리의 기운을 찾아내어 그 소리를 판단하고 분석하는 성명학이므로 각 년도에 작용하는 소리의 기운으로 그 불행을 예고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다. 사람의 이름, 상호나 회사명, 상품명, 건물명도 잘 지어져야 하지만 그 해의 운이 좋지 못할 경우에는 예외가 없으므로 관리를 소홀하게 되면 큰 불상사를 겪게 되고 그것을 복구하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게 되니 미리 알고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과거의 사건과 사고는 놔두더라도 가까운 예로 2010, 11년에 일어난 사건을 보면 ‘파동성명’에 의한 예측은 그냥 지나가는 풍문으로만 취급해서는 안될 것이다. 2010, 11년에는 ‘ㄴ,ㄷ,ㄹ,ㅌ’, ‘ㅁ,ㅂ,ㅍ'의 소리가 불행을 초래하는 소리이므로 이에 해당하는 소리에 해당되는 이름들의 불행은 미리 예고되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김대중 전 대통령 사망, 법정스님 입적, 페루 마츄픽주 대홍수 주민 이주, 도요다 자동차 리콜, 폴란드 대통령 전용기 추락, 부산, 마산 폭우 피해, 터키 강진, 태국, 방콕 침수, 나로호 발사 실패, 멕시코만 원유유출, 미야기현 대지진, 도쿄전력 방사능, 이집트 무바라크정권, 리비아 사태, 영화 ‘도가니’, 토마토, 부산, 파랑새 저축은행, 팔공산 케이블카 추락 등 이 있다.

물론 ‘ㄴ,ㄷ,ㄹ,ㅌ’, ‘ㅁ,ㅂ,ㅍ'의 소리에 해당한다고 하여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 안에서도 전화위복의 기운을 가지고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한 예도 많지만 그 바탕에는 자신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2012년에는 ‘ㅅ,ㅈ,ㅊ’, ‘ㄱ,ㅋ'의 소리가 사건과 사고를 불러오며 망신, 구설수를 부르는 소리이므로 이에 해당하는 소리를 가지고 있는 모든 이름들은 항상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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