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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찾아오는 노안에 대비하라

2012.04.12 16:07:00

(서울=더데일리뉴스) 다양한 시각매체의 발달로 현대인의 눈은 잠시도 편할 날이 없다. 움직이는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시청, 업무로 인한 장시간 컴퓨터 사용, 여가시간 중 긴 TV 시청 등으로 눈은 사람 몸 가운데 가장 많이 혹사를 당하고 있지만 가장 푸대접을 받고 있다. 전국민의 절반이 넘는 인구가 안경을 착용하고 시력이 약화되고 있는 만큼 세계1위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는 ‘시력보건의 날’ 맞이해 점점 빨라지고 있는 노안 및 건강한 눈 관리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최근 들어 중년안이라는 단어가 생겨날 만큼 노안이 점점 빨라져 중·장년층의 남모를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주로 40~50대에서 나타나지만 최근 들어서는 스마트폰 및 IT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30대 후반부터도 발생하고 있다. 노안은 눈의 거리조절력이 감소하여 가까운 거리의 사물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변화를 말한다. 증상으로는 글을 읽을 때 평소보다 멀리 두려 하며 어두운 곳에서는 침침하게 보인다.

안타깝게도 현재로서는 노안을 예방하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 다만 노안발생시기를 늦추기 위해 생활습관이나 눈에 좋은 음식 섭취 등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눈의 노화현상인 노안은 가까운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므로 무엇보다 초기에 교정하는 것이 좋다.

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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