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이보영 6월 결혼설 부인, 아직 구체적 결혼 계획 없어
2012.05.31 15:17:00
▲지성 이보영 결혼설 부인 © 사진=어치브그룹디엔, 지성미투데이
지성 이보영이 결혼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6월에 결혼한다. 웨딩촬영까지 이미 마친 상태다." 고 보도했다.
이에 지성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전혀 사실 무근이다”고 일축했다.
이어 “결혼 소식이라면 좋은 소식인데 굳이 감출 이유가 없지 않느냐. 어디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확인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보영 소속사 역시 이날 "6월은 물론 올해 결혼 계획도 없다"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성과 이보영은 드라마에서 만나 2007년 공식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로 자리잡았다.
지성은 현재 김아중과 함께 영화 '나의 P.S 파트너'를 촬영 중이며, 이보영은 최근 드라마 '적도의 남자'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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