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11월 컴백, 미니 앨범과 함께 여행사진과 에세이도 공개할 예정
2012.11.01 17:38:00
▲ 이승기 11월 컴백 © imbc
이승기가 가수로 오는 11월 컴백한다.
이승기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승기는 오는 11월 22일 에피톤 프로젝트와 공동 작업한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이승기는 평소에도 에피톤 프로젝트의 열혈팬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공동 작업은 이승기가 먼저 제안했고 지난 7개월동안 공동 작업을 하면서 새 앨범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이승기가 5월 MBC '더킹투하츠'를 종영한 이후 여행을 다니면서 찍은 100여장의 사진과 에세이도 수록될 예정으로 더욱 팬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승기 11월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황제의 귀환인가", "강호동 컴백시기랑 딱 맞네", "이승기 강호동 콤비가 그립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내년초 방송 예정인 사극 '구가의서'에 미쓰에이 수지와 함께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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