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결혼 계획, 당분간은 계획 없어 "지금은 일을 열심히 할 때"
2012.11.12 12:08:00
▲ 이보영 결혼 계획 © KBS2 '연예가중계'
배우 이보영 결혼 계획이 공개돼 화제다.
현재 BS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맹활약 중인 이보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은)30대 초반에 했던 것 같다"며 "지금은 일을 열심히 해야 할 때"라고 당분간은 결혼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또한 이보영은 엄태웅의 결혼소식에 "엄태웅이 '적도의 남자' 촬영 때 너무 외로워 했다. 결혼 정말 축하드린다. 축의금 천만 원을 내라고 문자가 왔는데 그 정도는 못할 것 같다"고 폭로했다.
한편, 이보영 결혼 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잘 어울려요 빨리 결혼하세요", "여자들은 결혼하면 일에 영향이 있을 수 있겠네", "이보영 지금 한창 일이 많아질 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ost Popular
‘아파트’ 지성X문소리, 동대표 경쟁 잊은 한순간
by 이광수 기자 - 2026.07.16
‘신랑수업2’ 송해나 향한 신성의 직진, 김요한과 정면 승부
by 이광수 기자 -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