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초교, 건강한 생활로 큰 꿈을 키우다!
2012.11.29 11:35:00
(음성=더데일리뉴스) '건강한 나' '남과 다른 나' '함께하는 우리' 로 자라도록 기초·기본교육과 인성교육에 충실한 음성 용천초등학교(교장 유승교)는 독서논술교육과 체험중심 영어교육을 활성화하며 맞춤형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녹색성장 환경교육에 노력하고 있다.
미래의 희망 용천어린이들이 '21세기 세계화·국제화 시대의 글로벌 인재'로 자라나도록 나의 도달 목표 성취제를 운영하고 교실수업 브랜드화 를 추진하며 특색 있는 학교교육과정을 운영하여 꿈과 희망을 가꾸어 가는 학교 개성을 존중하고 다양성과 창의성이 자라는 '참 좋은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 꿈이 자라는 교육의 장
용천초는 학생들이 아름다운 마을을 길러 갈 수 있도록 계속적인 예·체능 감성 교육을 이어간다. 아름다운 성품을 길러 갈 수 있도록 기악 활동과 이를 통한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여는가 하면 앞으로는 지역사회를 위한 연주회를 펼칠 계획도 가지고 있어 고운 심성과 나눔과 배려를 익힐 수 있도록 한다.
건강한 신체에 깃든 건강한 마음을 위해 1인 1운동을 통한 체력 기르기에 힘쓰며 씨름, 탁구, 태권도 등의 활발한 체육활동이 이어진다.
또한 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예절 교육에도 열심이다. 예절 교육 전문가들로부터의 학습으로 인사하는 법부터 생활 예절까지 실천과 체험의 과정을 통해 예의바르고 바른 학생의 자세를 익혀간다.
이와 더불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대한 적십자와 협약을 맺어 아름답게 지역사회의 곳곳에 쓰여지는 모금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한다.
△ 참여하고 소통하는 교육의 장
“모두가 참여하여 함께 소통하고 실천하는 민주적인 학교를 이루어 가고 싶다.”고 전하는 유 교장은 “더 많은 의견에 귀 기울이며 그 이야기를 교육과정 속에 녹이며 소통과 화합을 이루어 학생들에게 즐겁고, 교사들에게 머무르고 싶은, 학부모나 지역사회로부터는 신뢰 받은 교육 공동체를 이루어 갈 것”을 밝혔다.
▲ 유승교 교장
기초 기본 교육에 충실해 실력있는 명품 학교,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며 학교 폭력이 없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는 용천초는 다양한 체험 학습으로 예절 바르고 인성이 바른 미래의 인재를 육성해 간다.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의 육성에 힘쓰는 용천초 유 교장은 끝으로 “작은 학교들은 지역의 교육의 장이자 문화의 센터가 된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호흡을 불어 넣는 정책들이 필요하다.”며 소수 학교의 통폐합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한 관심도 잊지 않았다.
내일을 준비하고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자라가는 용천초 학생들은 기초를 튼튼히 다지며 실력을 키워간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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