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자석인간 변신, 최현우로부터 초능력 전달받아 화제
2013.02.13 11:42:00
▲ 허가윤 자석인간 © MBC '이것이 마술이다' 캡쳐
포미닛 허가윤이 자석인간으로 변신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 설날 특집에서 허가윤은 최현우의 도움으로 자석인간에 도전해 멋지게 성공했다.
이날 최현우는 마술 상대로 지목한 허가윤에게 초능력을 전달해 그의 얼굴과 팔 등에 숟가락을 붙이기 시작했다.
보통 숟가락은 자석이 있지 않는 한 몸에 붙지 않는 것. 하지만 최현우에게서 초능력을 전달 받은 후 주문을 외우자 허가윤의 얼굴과 팔에 총 숟가락 6개를 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가윤 자석인간, 완전 신기해", "저게 가능하다구?", "얼굴에 네개나 붙었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가윤은 포미닛의 전지윤과 함께 유닛그룹 '투윤'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