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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꿈이 자라는 Dream Pot 해피 스쿨! 인천 학산초교

2013.02.25 12:11:00

(인천=더데일리뉴스) 도덕인·창의인·건강인·자주인·문화인의 5색꿈이 자라는 인천 학산초등학교(교장 한남열)는 학습자 중심의 교실 수업 개선으로 혁신을 이루며 학생들의 개개인의 성장과 특성을 고려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알차고 내실있는 학교문화의 개선으로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학교교육 참여유도를 통해,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높임으로써 '바람직한 교육 공동체상'을 구현하고 있다.

이 같은 학부모와 학교 간의 관계 정립은 학교교육의 효율성을 높여주고 있으며, 충실한 기초·기본교육의 실현은 물론,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과 긍정적인 생활습관 형성 및 다양한 창의·체험학습 전개를 뒷받침하고 있다.

●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학산

입시위주의 생활패턴과 학교운동부 위주의 운동으로 많은 학생들의 신체활동이 감소되어 체력의 저하와 건강상태의 악화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속에 학산초교는 스포츠 클럽의 활성화로 학생들이 건강 뿐 아니라 바른 인성을 갖추고 자라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신체활동의 활성화로 학산초 학생들은 지(知 ), 덕(德 ), 체(體)를 겸비한 인재로 자라간다. 또한 게임중독, 학업 스트레스 등에서 벗어나 법과 질서를 존중하게 되며 바른 인성의 함양을 돕고, 다양한 활동으로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고 소통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능력을 배워간다.

학산초 스포츠 클럽은 2-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아침시간과 방과 후 시간 등을 이용하여 개인이 희망하는 종목으로 통해 학생들의 움직임 욕구를 최대한 실현시키는 방향으로 이루어 진다. 승마, 댄스부, 구기부, 배드민턴, 축구, 줄넘기의 6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같은 활동의 결과 각 종 대회에서 2011년, 2012년 축구, 배드민턴분야에서 2012년 농구, 수영 분야에서 까지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또한 학산초는 체험중심의 문·예·체 및 수련 교육 활성화를 통한 창의·인성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장체험중심의 창의·인성 및 진로교육, 취미특기 신장교육 강화, 방과후학교 교육활동 활성화를 주요 실천과제로 삼고 있다. 독서논술, 한자, 과학실험, 전자로봇, 영어 등 수준별 교과프로그램과 예체능 분야를 확대 개설한 특기적성 프로그램으로 미술, 북아트, 점핑클레이, 기타, 우쿨렐레, 드럼, 난타, 축구, 승마 등 학산의 방과후학교는 전교생 1,100여명 중 90%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할 정도로 타 학교에 비해 참여율이 높은 편이어서, 다양한 소질 계발을 위한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사교육비 경감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영어교육은 교과와 방과후 프로그램이 연계되어 지속적인 교육을 하며 영어 관리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이고 긴밀한 학습관리를 하고 있으며, 온라인을 활용한 예습·복습이 철저히 이루어지도록 지도하고 있다. 또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해 사전에 예습하도록 하고 방과 후 가정에서도 복습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어 학산초의 영어교육은 다른 학교에 비해 큰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따뜻한 happy school, 학산!

매월 8일을 ‘학산 효행의 날’로 운영하여 다양한 효·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학산초는 사람됨을 일깨우는 효(孝 )교육을 강화한다. 학교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효행교육을 이어가며고 그리기, 글짓기, 표어, 효행실천사례 발표 등의 효행 학예행사들을 개최하며 일상생활에서 계속적으로 효를 강조하는 교육을 해간다. 뿐만 아니라 1인 1노인정 자매결연으로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도록 하며 실천하는 효를 가르친다.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족과 함께하는 문학산 둘레길 생태체험’과 교과와 연계한 ‘융합형 창의체험 나눔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학생들은 창의·인성의 경험을 쌓아간다. 특별히 6학년 학생들을 위한 ‘인성교육 프로젝트 주간’을 설정하여 교과와 연계한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5학년 학생들은 ‘학교 텃밭가꾸기’를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학습을 진행하고 있어 아름다운 인격과 성품을 가진 인재들로 자라가도록 힘쓴다.

학산초는 독서 교육에도 주력하고 있다. 독서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등교시간을 조금 앞당겨 수업 전 30분정도 독서 시간으로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하루의 시작을 책과 함께 하도록 교육받는다. 필독 도서는 서로 돌려 읽음으로써 더 많은 어린이들이 독서를 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 밖에도 다양한 독서 관련 행사들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학산초는 ‘통일교육 연구학교’로 학생의 올바른 통일관을 확립하고 있다. 학교 홈페이지에 ‘연구학교’ 메뉴를 만들어 연구학교 운영 내용을 소개하고 수업자료 및 학생작품 등을 탑재하여 활용하고 있다. 학생들이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한 결과나 체험 내용을 글로 기록하고 내면화 할 수 있도록 하며. 통일관련 학습 자료 및 학부모 연수 자료를 탑재하여 가정에서도 계속적인 통일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학교

한남열 교장“초등교육의 기본은 ‘바른 행동과 알찬실력, 튼튼한 신체’를 갖춘 학생들을 육성하는데 있다.”고 말하는 한남열 교장은 “바른 행동을 위해서는 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철저한 기본적 생활습관지도와 반복학습을 통해 기초가 튼튼한 학생들로 자라도록 하고 교실과 책을 통해 실력을 쌓고 그 것을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도우며 체육활동 뿐 아니라 방과 후 활동, 취미활동, 동아리 활동 등의 각 종 문화·예술 활동으로 튼튼한 몸과 마음으로 건강한 삶을 사는 인재로 자라도록 돕고 있다.”라고 전하며 교육철학을 밝혔다.

올바른 심성을 갖춘 미래 지향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학산초는 학생들에게 즐거운 학급, 즐거운 학교가 되어 꿈과 희망을 주고, 교사들에게는 열정과 보람을, 학부모들에게는 신뢰와 감동을 주는 교육을 이어나가며 BTL사업으로 사립학교 수준의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세계 일류를 지향하는 알찬 교육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교장은 학부모의 교육만족도가 높은 학교로 21세기를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학생들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자랑하고, 교사가 자부심을 느끼는 꿈나무들의 보금자리’로써 맡은바 소임과 역할을 말없이 성실하게 실천하는 알찬 교육의 산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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