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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배움! 행복한 성장! 정천중학교

2013.04.09 17:30:00

(수원=더데일리뉴스) 함께해서 즐거운 배움 중심의 수업혁신으로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돕고 독서, 토론, 논술 교육을 통한 창의 지성 교육을 이어가고 있는 정천중학교(교장 차지호)는 모든 학생들이 열정을 갖고 즐겁게 공부하여 미래사회를 열어나갈 리더로서 큰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자신의 꿈을 찾고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는 자주인’의 육성에 힘쓰며 교육하는 정천중은 ‘스마일 교실’ 상벌점제를 통해 준법정신을 길러주고, 기본 생활의 예절과 규범을 준수하는 민주 시민의 자질을 함양하며 아름다운 인성을 지닌 학생들로 자라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 꿈 맞이하기!

학생들이 꿈을 가지고 직접 목표를 세우며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기는 정천중은 꿈 꾸는 학생들을 위해 두 가지에 집중한다. 진로 체험과 진로 교육이 그 첫 번째이다. 꿈 맞이하기 까페와 꿈 맞이하기 캠프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꿈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꿈 맞이하기 까페’ 진로활동실의 운영은 다양한 자료와 진로 관련 도서 등을 활용하여 진로체험과 진로개발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진로 진학지도 상담교사와의 상담과 직업 탐색, 학과탐색, 고교 탐색, 진로 상식 퀴즈 등을 시간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이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우며 한 학기에 한번 진로 체험의 날을 통해 대학탐방, 직업 전문가와의 시간 등의 활동으로 자신의 꿈과 미래를 그려간다.

또한 ‘꿈 맞이하기 캠프’를 계획하고 있어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독특한 특성, 흥미, 잠재력을 발견하고 올바른 의사결정과 가치관을 정립해 나가며 친구들과 선생님과의 친밀감, 신뢰감, 공감대 형성으로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다.

△ 배움과 나눔의 학습 멘토링제

정천중은 학습 능률과 능력향상에 힘쓴다. 이것이 정천중의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그려 나가도록 하는 교육의 두 번째 비결이다. 강의식 수업이 아닌 모둠활동 중심의 나눔과 협력을 통한 수업으로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학습 멘토링제를 통해 또래친구나 선배들과 함께하며 학업에 대한 동기를 유발시키며 기초학력의 부진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학력을 튼튼히하며 사교육비를 경감시키는 효과까지 얻고 있다.

3월부터 시작한 학습 멘토링제는 고학년이 저학년의 멘토가 되는 형식으로 공부는 학교에서 매치해 주며 고학년학생이 저학년학생의 학습방법을 돕는다. 그러나 이는 학습동기의 유발과 학력 향상 효과 외에도 선․후배간의 관계 형성을 통해 즐거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데 더 큰 목적을 두고 있다.

△ 춘불경 추후회(春不耕 秋後悔)

“‘꿈’을 가지고 정직하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차 교장은 인성 교육과 방과 후 활동을 통해 정천중 모든 학생들이 멀리보고 꿈꾸며 정직하게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춘불경 추후회(春不耕 秋後悔 : 봄에 밭을 갈고 씨를 뿌려두지 않으면, 가을이 되어 거두어 들일것이 없어서 후회한다.)’. 차지호 교장은 가을에 거두어 들이기 위해서는 봄에 최선을 다해야 함을 강조하며 “지금 나의 위치에서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멋진 2050을 기대할 수 있는 학생들로 자라났으면”하는 기대감을 전한다.

학부모․선후배들과의 만남으로 학생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함께하고 적극 지원하는 정천중은 내일을 꿈꾸는 미래 인재들의 계획을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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