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초교, 함께하는 행복 영덕 교육
2013.04.11 14:42:00
(수원=더데일리뉴스) 미래가 요구하는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어린이를 육성하고 있는 행복 영덕교육 수원 영덕초등학교(교장 박하탁)는 어린이들이 창의와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로 자라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학생에게는 꿈을, 교사에게는 긍지를, 학부모에게는 신뢰와 감동을 주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 영덕초는 사랑과 꿈을 키우는 교육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 행복 영덕교육
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자신의 꿈을 찾아가도록 교육하는 영덕초는 책을 통해 꿈을 찾아가는 교육이다. 꿈꾸는 책벌레(Brain up) 활동으로 독서를 강조하며 독서 논술로 창의력을 높이고 자신의 꿈을 그려볼 수 있도록 한다.
‘책의 날’을 운영하고 도서관 활용수업과 도서관 사용활성화, 다독상 시상등을 통해 독서의 분위기를 조성해 간다. 책을 통해 바른 인성을 품고 자신의 꿈을 찾아 갈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체험중심의 진로교육으로 꿈을 함께 찾아가는 일에 적극적이다.
영덕초의 꿈을 찾는 돋보기(Dream up) 활동은 직업별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연을 듣고 그룹별 직업을 탐방해보고 개인별 멘토를 세우며 꿈 일기를 쓰는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과 체험을 통해 꿈을 찾아 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즐거운 등․하굣길과 안전한 학교 시설을 위해 노력하며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이 안전 도우미로 활동하며 모두가 행복한 365 안전한 학교(Safe up)만들기에 힘쓴다.
△ 슬기롭고 바르게!
영덕초의 교훈처럼 슬기롭고 바른 학생들로 자라도록 영덕초만의 특별함이 있다. 그 첫째는 ‘MIND UP! 아름다운 소리 고운 마음’활동으로 모든 학생들이 악기를 연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르도록 하는 것이다. 박 교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능력을 갖춘 인재가 각광받는 사회가 될 것이다.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은 학생들에게 고운 심성을 갖게 하는 좋은 경험이자 매력있는 재능이 될 것이다.”고 전한다. 영덕초 모든 학생들은 학년별로 한 악기씩 익히며 악기 연주 능력을 높여간다. 또한 아침 동요방송을과 교내 동요부르기 대회, 반별 동요부르기 활동을 통해 동요를 부르는 활동을 활발히 해 고운 심성을 다져간다.
뿐만 아니라 노래로 부르는 영어 대회도 실시하고 있는데 영덕초만의 특별함이 여기에 있다. ‘ELS UP! 영어야 놀자'는 활동을 통해 영덕초 학생들은 노래와 이야기로 영어 실력을 쌓아간다. 학년별 단계별로 영어 노래를 선정하고 익히고 부르며 한 달에 한 번 ‘영덕 타임즈’를 자체 제작하여 학생들이 늘 영어와 가깝게 친숙해 질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덕(德)․지(智)․체(體) 영덕 3품제’를 통해 학생들이 봉사와 정보, 건강에 힘쓰며 자라나도록 한다. 봉사일기 쓰기, 교내․외 봉사활동 등을 통해 베풀고 돕는 생활을 하도록 도우며 봉사인증제를 실시하고 올바른 정보활용 능력을 키우고 능숙한 컴퓨터 사용 능력을 신장시키기 타자인증제 등의 정보품제를 운영한다. 또 개인별 줄넘기와 아침 달리기를 통해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다.
△ 소통과 협동의 교육
학교의 전체 학사일정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각 가정에 보내어 알도록 하며 각 가정과 함께 소통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영덕초는 아빠와 함께하는 캠프 진행하여 부녀간의 관계를 돈독히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뿐 아니라 학부모들이 학교의 교육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이해하고 참여하며 소통하는 교육의 장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이러한 뜻의 일환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체육대회도 계획하고 있다.
박하탁 교장
박 교장은 “학부모가 학교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며 함께 교육을 이루어나가는 과정은 학교를 향한 이해와 공교육을 향한 신뢰감 형성에 도움이 된다. 이것은 또 학교와 교사를 향한 신뢰가 되어 학생 인권과 교원의 인권에 관한 대립도 어려움도 없을 것이다.”고 전하며 함께 이루어 나가는 교육을 강조한다.
끝으로 학생들을 향해 “진인사 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처럼 스스로의 능력과 실력으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큰 꿈과 미래를 그려 나갈 것”을 강조했다.
희망과 기쁨을 가지고 큰 꿈을 키워나가는 개나리 향이 나는 영덕초 어린이들은 작은 꿈을 꿈틀대는 이 봄의 새싹과 닮았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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