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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실력이 자라는 행복한 배움터! 부천중학교

2013.04.16 10:12:00

(부천=더데일리뉴스) “예의바르고 실력 있는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교육목표로 인재를 양성하는 부천중학교(교장 김 순)는 배움 중심의 사랑과 꿈이 자라는 창의지성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와 지역사회,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호흡하고 공감하는 가운데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간다.

△ 인성과 공감이 자라는 곳

부천중학교는 따뜻한 공감과 올바른 인성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실시하고 있다. ‘토요 마음자람 예절교실’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의와 도덕을 실천하는 인간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생들은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부분을 예절교실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새로웠으며, 배운 내용을 빨리 주위 어른들께 적용해 보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학생들의 이름을 외우며 가정 상황, 친구 관계 등 여러 가지 고민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며 인성교육에 힘쓰는 김 교장은 “급격한 경제성장과 가정의 해체 등 여러 사회 환경의 변화로 인해 청소년들에 대한 인성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인성교육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예절 교육과 함께 학생들과 소통하는 공감하는 교육문화를 조성하여 올바른 인성을 키우는 데 힘쓸 것”이라 밝혔다.

△ 탄탄한 실력으로 꿈을 현실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힘쓰는 부천중학교는 다양한 진로 관련 프로그램(Happy & Fun)과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탄탄한 기본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2010년부터 교과교실제를 운영하여 학습별로 최적화된 교과교실을 제공하고 있다.

영어, 수학 교과는 팀티칭을 기본으로 수준별 수업을 심도 있게 진행하고 있으며 ‘꿈노트(학습플래너)’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신장을 지원할 뿐 아니라 또래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의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직업 현장을 방문하거나 직업인의 강의를 듣는 ‘직업체험의 날’과 스스로의 진로를 계획해보고 직업 관련 정보를 알아보는 ‘진로 캠프’, 20년 후의 모습을 미리 그려보는 ‘타임캡슐’등의 다방면의 진로 지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직업군과 진로 갈래 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고 자신만의 선명한 비전을 세울 수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줄탁동시’ 실현하는 학교

“여러 가지 힘든 교육 여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학생 지도에 힘쓰는 교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는 김 교장은 함께하는 교사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학생들을 자기 자녀처럼 생각하며 일관되고 꾸준한 지도를 한다면 우리의 진심이 통하고 아이들이 정말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희망의 당부를 덧붙였다.

이어 “교육은 교사,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뜻을 함께 할 때 그 교육적 성과가 배가 된다. 학생은 꿈을 키우고, 교직원은 보람을 찾고, 학부모에게는 신뢰 받는 행복한 학교로의 위상을 높이고자 줄탁동시의 자세로 부천교육가족 모두는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오늘도 발돋움 하는 학교, 예의 바르고 실력 있는 학생이 주인 되는 학교, 사랑과 인내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응원하는 학교. 부천 중학교는 오늘도 학생과 함께 성장하며 미래의 꿈을 만들어 간다.

김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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