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여고, 꿈과 보람 ․ 만족을 만들어 가다!
2013.04.23 11:36:00
(인천=더데일리뉴스) 창의적이며 자기주도적이며 바른 품성과 배려를 지닌 학생들로 자라나도록 힘쓰는 인천 계산여자고등학교(교장 김동원)는 다양한 지식과 기능을 익혀 창의적인 역량을 기르며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미래를 그려가고 건전한 신체와 민주적인 생활로 배려와 나눔의 바른 품성을 가진 미래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자라도록 교육하는 일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창의적 체험활동을 내실화해가고, 맞춤형 진로지도와 체력관리 지도, 자치 중심의 학생활동, 경제 및 녹색 환경교육을 운영하며 돕는다.
△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백합 명인제’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실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발굴하기 위해 계산여고는 지․덕․체의 균형 있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운영하여 본교만의 특색있는 전통을 세워간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성과 심신의 조화로운 발달을 위해 진행되는 계산여고의 채움(知), 틔움(德), 키움(體) 분야의 인증과정을 통과한 학생에게는 분야별 뱃지를 수여하여 그 성과를 인정한다.
과학․수학․사회․영어․논술․미술 경시대회와, 교과우수, 다독분야 등의 분야에서의 채움, 선행과 봉사, 효행과 상점으로 인정되는 틔움, 줄넘기, 태권도, 피구 등으로 기준 삼는 키움의 각 분야의 인증기준을 모두 성취한 학생에게는 백합명인을 수여하고 백합명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다.
백합명인제는 심신의 조화로운 발달로 학교생활의 만족을 높이고 미래인재에 필요한 균형있는 교육활동을 장려한다.
△ 창의적 체험으로 나만의 꿈을 그리다
새로운 교육과정의 적용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계산여고도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며 학생들이 구체적으로 꿈과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돕는다. 취미와 적성을 살린 융합형 동아리활동에 중점을 맞춘 계산여고 창의적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을 계발․신장하고 자율적인 생활 자세와 타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시민으로 갖추어야 할 공동체 의식과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자질의 함양을 지향한다.
학생들의 흥미와 소질을 계발하기 위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실정을 고려한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의 최대한 활용하여 진행되는 창의적 체험활동은 학생들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여 진행되며 자율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으로 구성․진행되어 지식과 인성이 겸비된 균형된 교육을 이루어 간다.
이와 더불어 ‘꿈을 찾아가는 진로 교육’을 통해 진로와 적성에 대한 진단과 상담의 자료로 사용되는 각종 검사를 실시하고 직업인을 초청하여 강연을 듣고 관련 직업․학과에 대한 탐색 및 체험을 통해 꿈과 진로를 구체화 시켜갈 수 있도록 도우며 대입의 전략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 함께 호흡하고 발전하는 교육
김동원 교장“계산여고는 단순하게 교육의 정책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학부모, 학생, 지역사회의 교육 구성원들에 맞게 재구성․재배치하여 함께 호흡하고 발전하고 교육을 이루어 가는 곳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 전하는 김동원 교장은 “학생들의 기초와 기본을 탄탄하게 하여 링컨의 연설과 같이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학생이 중심인 학교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끝으로 “각 가정에서 각각의 다른 시각으로 학교를 바라보지만 각종 설명회와 공개 수업 등을 통해 함께 호흡하고 같은 꿈을 꾸는 교육 공동체를 이루어 가고자 한다. 지금까지 믿고 지지해 주신 것처럼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꿈과 희망이 살아 숨쉬는 곳, 보람과 만족이 매일을 즐겁게 하는 곳, 계산여고는 창의와 인성의 교육이 실현되는 현장이다.
김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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