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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 박병윤의 '바보야 문제는 일자리야!' 정치경제 해법서 출간

2013.05.20 12:48:00

대국민 희망 메시지 출판 운동, 첫번째 발행작 관심고조

(서울=더데일리뉴스) 도서출판 열화당과 연장통출판사, 국제문화도시교류협회가

기획하여 의욕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국민 희망 메시지 출판 운동의 첫번째 발행작 『바보야, 문제는 일자리야!』는 일자리방송(주)과 협력하여

‘일자리를 통한 희망 만들기’를 주제로 발행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일자리 전문가’ 박병윤 일자리방송

회장은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목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같은 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 1965년 한국일보에 기자로 입사하여

대표이사, 상임고문, 부회장 등을 지내며 36년간 언론계에 몸담았고 제16대 국회의원, 새천년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IMF 경제 위기 때 금 모으기 운동, 경제살리기

증권갖기 저축운동을 주도했던 그는 현재 (주)일자리방송 회장으로 있으며 저서로는 『재벌과 정치』 『한국경제 위기 뒤에 찬스 있다』 등이

있다.

저자는 신간 『바보야, 문제는 일자리야!』를 통해

국민에게 일자리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시키고, 나아가 정책 결정자들에게 독특한 경제 사관으로 대안 없는 정치, 대책 없는 정책에 알기 쉬운 해법,

대한민국의 경제 위기에 대한 확실한 해법을 제시한다.

그는 본문에서 세계 경제의 역사적 흐름을 통해 문제

해결의 근본 원인을 찾고 우리 앞에 놓인 정치적, 경제적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 정책’이 바로 서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부흥을

모색하고, 나아가 세계 중심 국가가 되기 위한 해법을 제시하며 많은 독자들에게 희망의 삶, 인간다운 삶을 위한 아름다운 정책으로서 ‘일자리’에

대한 깨달음을 전하는 동시에 정책 결정자들에게 교본이 되기를 희망한다.

세계 경제는 물론 한국 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대안으로

가장 확실한 해법은 바로 일자리 혁명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18세기에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이 있었고, 20세기에

케인스의 일반이론과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가 있었다면, 21세기에는 박병윤의 U 일자리 창출 기본 모델이 신모델이라고

주장한다.

20세기 아날로그 시대가 투자하고 성장해서 일자리

창출하던 시대였다면, 21세기 디지털, 정보화 시대는 먼저 일자리를 만들어내서 투자와 성장, 소득 증대를 이끌어내는 시대이며 저자의

‘U(유비쿼터스) 일자리 창출 기본 모델’은 10년간 좋은 일자리 600만 개를 창출한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일자리 혁명이 성공하면 경제성장률

6%, 국민 소득 4만 달러, 주가지수 4,000포인트가 실현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세계 경제사를 살펴볼 때 국가 경제가

위기에 직면할 즈음에는 세계의 지도자들이 일자리 혁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일등 국가로 만들었다고 소개하는데 특히 세계 역사를 빛낸 영국 왕

조지 3세, 루스벨트, 박정희, 리콴유, 사토 에이사쿠, 대처, 덩샤오핑, 레이건, 클린턴, 김대중, 고이즈미, 메르켈 모두 일자리 혁명으로

성공한 지도자가 됐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본문을 통해 정치역사와 해법도

전하는데~

역사는

반면교사다-박정희 창업 모델·김대중 수성 모델

20세기 후반, 한국이 낳은 두 거인-박정희와 김대중은

팍스 코리아나로 가는 길(Pax Koreana Road)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운명적으로 해후하게 된다.

두 지도자는 처음 적대관계에서 출발한다. 한 사람은

대통령, 한 사람은 야당 지도자로 정적이 된다. 1971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한 사람은 여당 후보, 다른 한 사람은 야당 후보로 맞섰다.

1980년 10월, 박정희 대통령은 ‘한강의 기적’이라는 엄청난 유산을 남기고 세상을 하직한다. 그가 남기고 간 경제 발전은 한국 민주화의

밑거름이 된다. 그때 민권운동가였던 김대중은 본의 아니게 박정희의 유산인 ‘한강의 기적’을 상속받는다.

박정희 대통령의 후계자들이 교만과 방자에 빠져 상속

재산을 다 까먹어갈 무렵 IMF 사태가 터졌다. 김대중은 대통령이 되어 소멸 직전의 위기에 몰린 한강의 기적을 다시 살려낸다. 이때를 계기로

박정희·김대중, 두 대통령은 화해·화합·상생의 길로 들어선다.

―본문 중에서

박근혜노믹스-일자리

혁명 말고 대안 없다

누가 박근혜 대통령을 보수주의자라고 했는가? 그렇지가

않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크게 다르다. 분명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사상·정책은 매우 진보적이라는 점이다.

2012년 대선 캠페인이 본격화되기 이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복지 문제를 제일 먼저 이슈화했다. 이후 연거푸 내놓은 민생, 하우스푸어 대책, 70% 중산층 복원, 경제민주화, 비정규직

문제, 반값 등록금, 국민 대통합 등 수많은 진보적 정책들을 한발 먼저 제기하고 스스로 해법을 제시했다. 심지어 보수주의자들이 금기로 여기는

붉은색을 당 공식 색깔로 결정하기도 했다.

―본문 중에서

한편 U(유비쿼터스) 일자리 창출을 통해 투자, 성장,

소득 증대, 생산적 복지, 민생 문제, 중산층 양성, 가계 부채 해결, 국민 행복 실현 등 모든 국정 과제를 해결하는 희망 메시지라고 강조하는

신간 '바보야, 문제는 일자리야!'는 열화당, 연장통, 국제문화도시교류협회가 함께하는 대국민 희망 메시지 출판 운동, 첫번째 연장통 발행작으로

출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국판, 반양장본,

값 18,000원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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