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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일간 만나 볼 수 있는

2013.05.21 04:58:00

, 의 오리지널 캐스트 방한

(서울=더데일리뉴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레미제라블>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뮤지컬이다. 이 두 작품의 공통점은 모두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는 점이다. 프랑스 뮤지컬의 붐을 일으킨 이 작품들을 오리지널 캐스트로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무대가 선보일 예정이다.

<빅토르 위고 in 뮤지컬>에는 <노트르담 드 파리> 초연 이래 역대 최고의 ‘그랭그와르’ 역으로 인정받고 있는 ‘브루노펠티에’가 첫 방한해 한국 팬들의 기대를 모이고 있다. 그리고 <레미제라블>의 오리지널 캐스트로 장발장 역을 열연했던 ‘로버트 매리언’과 에포닌역의 ‘소피 트램블레이’가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고의 캐스팅과 함께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55인조와 30인의 코러스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빅토르 위고 in 뮤지컬>에서 만나는 여섯 명의 아티스트와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최고의 무대로 기억될 것이다.

이번 공연에는 총 20곡이 준비되어 있다. <Notre-Dame de Paris>, <Les Miserables>, <Starmania>, <Romeo & Juliette>, <Don Juan>, <Les 10 commandements>, <L’Homme de la Mancha> 대작들의 뮤직넘버가 오리지널 캐스트의 노래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본 공연은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단 3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http://www.sejongpac.or.kr) 참조

조재희기자 The dailynews2324@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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