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만 봐도 기부되는 착한 어플리케이션 출시
2013.06.18 17:4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사회복지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국제구호NGO 월드쉐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전문개발업체 (주)코리아리즘은 최근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국내 3,200만 스마트폰 사용자가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는 ‘나눔 AD’ 어플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나눔 AD’ 어플은 스마트폰으로 사용자가 광고를 시청하면 해당 광고비용이 사용자가 지정한 NGO 단체에 자동 기부되는 서비스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기부 어플이다. 따라서 스마트폰 사용자는 간단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좋고, 광고주는 ‘나눔 AD’ 어플을 통해 기업 및 제품을 광고할 뿐 아니라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까지 홍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나눔AD’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함께하는 사랑밭이 후원하는 미혼모, 저소득 가정, 화상 및 희귀. 난치병 환아 등에게 희망을 전하고, 월드쉐어가 구호하는 제3세계 아이들을 돕는 데 쓰이게 된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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