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세계최대 태양에너지 전시회서 혁신적 기술력 인정
2013.06.24 16:36:00
(서울=더데일리뉴스) 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세계최대 태양에너지산업 전문전시회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LG전자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인터솔라 2013(Intersolar 2013)’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LG전자는 태양광 모듈 신제품 ‘모노엑스네온(MonoX™ NeON)’을 선보여 ‘인터솔라 어워드(Intersolar Award)’ 태양광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인터솔라 어워드(Intersolar Award)’는 ‘인터솔라 EU’가 주최하며 태양에너지 관련 혁신적인 제품 및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태양에너지 학계, 업계, 미디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치는 권위 있는 상이다.
LG전자 솔라사업담당 이충호 전무는 “이번 수상으로 LG전자가 태양광 모듈 제품에서 세계최고 수준의 고효율 기술력을 갖췄음을 입증 받았다”며, “혁신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태양광사업 리딩 업체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영호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