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디오스 광파오븐’ 신제품 출시
2013.08.19 17:21:00
(서울=더데일리뉴스) 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스마트폰으로 요리부터 내부 청소까지 가능한 ‘디오스 광파오븐’ 신제품을 출시하고 오븐시장 공략을 강화 한다.
신제품(모델명: MA323DBN 포함 5종)은 쉽고 편리한 NFC 기능 탑재, 기름 부담 없이 건강한 튀김이 가능한 ‘에어프라이’, 고급스런 인테리어 효과를 내는 카림 라시드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
<스마트폰 원터치로 220여 가지 요리는 물론 내부 청소까지 깨끗이>
LG전자가 내놓은 신제품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LG 디오스 광파오븐’ 앱에서 원하는 요리를 선택한 후 오븐 태그에 갖다 대면 조리 기능, 온도, 시간이 자동으로 설정돼 쉽고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다.
앱은 국내 최다인 220여 가지의 자동 요리 메뉴를 갖추고 있다. 구이·찜·오븐 요리는 물론 스팀·발효·튀김 등 다양한 요리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으며, 갖고 있는 음식 재료를 선택하면 가능한 요리 종류도 추천해 준다.
신제품은 오븐 요리에 서툰 초보자는 물론 가사에 바쁜 주부의 생활을 편안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맞춤형 가전이다.
멀티클린 기능으로 내부 청소도 간편하다. 앱에서 ‘멀티클린’ 메뉴를 선택 후 오븐 태그에 갖다 대면 탈취, 스팀청소, 잔수제거,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이 가능하다.
<‘에어프라이’로 건강한 식단을>
에어프라이 기능도 특화돼 있다. 자녀의 건강한 먹거리, 주부의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20가지의 건강튀김 메뉴를 제공한다.
LG전자의 에어프라이 기능은 가정에서 자주 조리하는 감자튀김, 돈까스, 새우튀김 등을 소량의 식용유만으로 담백하면서도 눅눅하지 않게 조리할 수 있다. 일반 튀김요리 대비 최대 77% 지방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 가족의 건강관리에 매우 유익하다.
<주방을 명품 디자인으로 인테리어하다>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패턴을 제품 외관에 적용해 고급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췄다. 다양한 인테리어 환경에 어울릴 수 있도록 블랙 및 화이트 색상을 마련해 주방가구로서 우아함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손 크기에 딱 맞도록 디자인된 도어핸들은 편리하면서도 각진 모서리가 없어 안전 걱정도 덜어 준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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