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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4 올 뉴 모닝’ 더욱 강력해졌다

2013.08.20 17:13:00

(서울=더데일리뉴스) 대한민국 경차 지존 모닝이 더욱 강력해졌다.

기아자동차(주)는 20일(화) 한층 강화된 안전성과 상품성을 갖춘 ‘2014 올 뉴 모닝(2014 All new Morning)’을 출시했다.

‘2014 올 뉴 모닝’은 동급 최초로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 에어백 시스템을 적용하고 운전시 꼭 필요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추가하는 등 동급 최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우수한 연비를 자랑하는 기존 에코 플러스 트림은 상품성을 보강해 에코 다이나믹스 트림으로 재탄생했다.

‘2014 올 뉴 모닝’은 기존 운전석, 동승석, 사이드 & 커튼 에어백 등 6개의 에어백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새롭게 추가, 총 7개의 에어백을 장착했다.(※ 가솔린 디럭스 모델 이상 기본, 밴 모델 제외)

운전석 무릎 에어백은 위급 상황에서 운전자의 하체를 충돌로부터 막아 각종 상해를 예방해 주며, 국내에서는 K9 등의 고급 세단에 적용되고 있다.

기존에도 브레이크 잠김 방지장치(ABS)와 뒷좌석 3점식 시트벨트, 코너링 브레이크 컨트롤(CBC)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했던 모닝은 무릎 에어백을 더하며 경차 이상의 뛰어난 안전성을 갖추게 됐다.

‘2014 올 뉴 모닝’은 운전자의 선호가 높은 필수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실용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2014 올 뉴 모닝’은 운전석 시트 및 앞좌석 시트벨트의 높이 조절장치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으며,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와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등 많은 운전자들이 평소 필요로 하는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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