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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9월 5일 한정 일본 돗토리 자유여행 선보여

2013.08.27 17:44:00

(서울=더데일리뉴스) 비싼 등록금으로 다양한 경험에 목마른 대학생, 대학원생들을 응원하는 여행상품이 나왔다. 파격적인 여행상품으로 화제를 일으키는 여행박사(www.tourbaksa.com)가 한강 오리배 보다 더 싼 일본 돗토리 왕복 선박여행을 내놓았다. 9월 5일 단 1회 한정가 9900원이다.

여행박사에서는 2년 전에도 9900원 해외여행을 선보인 적이 있다. 당시 한강 오리배 가격은 1만3000원, 현재는 1만5000원으로 뛰었지만 여행박사에서만은 그 때 가격 그대로 9900원이다.

여행박사에서 내놓은 9월 5일 한정판 돗토리 3박 4일 자유여행은 대형 선박 DBS훼리를 이용한다. 출발할 때와 돌아올 때 선내 숙박으로 여행 경비가 절약된다. 사우나실과 편의점, 나이트클럽 등의 부대시설이 편리한데, 단체여행이라면 선박여행의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치킨과 맥주와 더불어 밤을 지새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은 선박여행만의 묘미가 아닐 수 없다.

이번 9900원 돗토리 선박여행은 주머니 사정이 팍팍해 해외여행의 기회가 적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대학생을 포함하여 대학원생, 방송대 학생증까지 누구든 학생증만 제시하면 특별한정가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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