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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원조뚝배기감자탕, 신선한 국산 재료 사용으로 입맛을 사로잡다

2013.09.04 17:03:00

내가족이 먹는다는 특별한 책임감으로 17년 오로지 외길인생

(영동=더데일리뉴스) 감자탕은 가장 한국적인 음식이면서도 가장 대중적인 음식이다. 특히 감자탕은 그 이름만 들어도 흔히 군침부터 삼키는 단골 메뉴. 최근 소고기와 닭고기에 대한 불안감이 증식되고 있는 이때에 사계절 내내 유명세를 타고 끊임없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감자탕 전문점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청장년층 남성들에게는 최고의 술안주로, 주부들에게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양만점의 먹을거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감자탕 전문점 ‘서울원조뚝배기감자탕’(대표 이영복)이 바로 그곳이다.

‘서울원조뚝배기감자탕'은 충북영동에서 17년이란 기나긴 세월동안 오로지 한가지 메뉴로 외길 인생을 걸어온 이영복 대표의 손맛에서 시작 되었다, "내가족이 먹는다는 특별한 책임감으로 오로지 영동인근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손님에게 내놓기 때문에 여타 다른 감자탕집에서 맛볼 수 없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더욱이 오랜 기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개발한 특재 다대기는 이집만의 맛을 낼 수 있는 특별한 비결이 여기에 있다.

무한경쟁 속에서 감자탕 전문점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문화, 차별화라는 양대 산맥을 넘어야 한다. 이는 곧 맛의 표준화, 재료의 양질화 등을 통하여 365일 언제나 한결같은 맛을 지켜나가는 것이다, 이에 ‘서울원조뚝배기감자탕'은 이런 현실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서울원조뚝배기감자탕’의 가장 큰 장점은 수입산 등뼈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에있다, 영동지역에서 생산되는 돼지등뼈를 사용하며 감자탕에 들어가는 감자며 시래기도 영동인근 지역에서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다, 특히 감자탕의 육수는 돼지뼈를 오랜시간 끓여만든 육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 맛이 깔끔하면서도 단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고 있다, 한번 이집의 감자탕을 먹어본 손님은 그 맛을 잊지못해 다시 찾아오는 단골이 되고 있다

‘서울원조뚝배기감자탕’의 맛의 비결은 어찌 보면 간단하다. 그 비결도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음식을 만들어 파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실천에 옮기지 못할 뿐이다. 이에 이영복 대표는 “음식의 맛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먼저, 음식은 좋은 재료를 사용해야 최상의 제 맛을 낼 수 있다”는 지론으로 “최상의 돼지등뼈를 일일히 수작업으로 등뼈에 붙어있는 비게를 제거하여 요리를 만들고 있다 이는 음식의 가장 중요한 손맛과 정성이며 사업철학이다.

“서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고기를 드실 수 있게 하겠다”는 이 대표는 “사업 취지에 걸맞게 시중의 감자탕 가격 상승과 관계없이 17년전 가격 그대로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대)30.000원, (중)25.000원, (소)20.000원의 가격대를 유지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이집만의 특별한 먹거리는 오골계백숙을 비롯하여 닭볶음탕과 집에서 손수 정성스럽게 담근 열무김치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 잡으며 매일매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 영복 대표는 "정성스럽게 대접한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고 가실때 매우 만족스러은 표정으로 잘먹고 간다고 손님들이 말을 해주실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였다.

예약문의 : 043-744-1080, 011-320-9679

주 소 :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205-59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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