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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감동의 화질’과 ‘즐거운 스마트’ 선사한다

2013.09.05 17:14:00

(서울=더데일리뉴스) 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에서 하반기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매 순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립니다(It’s All Possible with LG)’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LG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긍정’의 삶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

특히 ‘감동을 주는 화질’과 ‘쉽고 즐거운 스마트’에 방점을 찍고 2,657평방미터(㎡) 규모의 부스에서 ▲올레드 TV, 울트라HD TV 등 차세대 고화질 디스플레이 ▲스마트 가전 ▲프리미엄 모바일 기기 등 450여 개 제품을 전시한다.

LG전자 HE사업본부장 권희원 사장은 “감탄을 넘어서 감동을 선사하는 독보적인 화질 기술력과 삶을 더 윤택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스마트로 유럽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꿈의 화질+예술적 감성 = ‘갤러리 올레드 TV’

지난달 곡면 올레드 TV를 독일에 출시하며 유럽 차세대 TV시장 선점에 나선 LG전자는 기존에 없었던 혁신적인 디자인의 벽걸이형 ‘갤러리 올레드 TV’를 첫 공개한다.

이 제품은 액자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프레임이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감싸고 있어 마치 갤러리의 액자 속 명화를 감상하는 듯한 감동을 전달한다. 프레임과 디스플레이 사이 여백 부분에 내장된 전면지향 2.2 채널 캔버스 스피커는 ‘명품 화질’에 걸 맞는 풍부하면서도 명료한 음향을 제공한다.

LG전자는 곡면 올레드 TV도 전시한다.

올 하반기 곡면 올레드 TV 출시를 세계 전역으로 확대하는 한편, 갤러리 올레드 TV도 이달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 주요 국가에 출시할 계획이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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