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광대역 LTE-A 상용화 광고 선보여
2013.09.16 17:22:00
(성남=더데일리뉴스) 1.8GHz 대역 추가주파수 할당을 통해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시작한 KT(회장 이석채, www.kt.com)가 남매 듀엣 싱어송라이터 ‘악동뮤지션’을 주인공으로 하는 ‘황금주파수 광대역 LTE-A’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새로운 폰 구입 없이도 기존 사용하던 LTE폰 그대로 최대 두 배까지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빨라지는 KT ‘황금주파수 광대역 LTE-A’ 서비스만의 특징을 소비자 언어로 풀어, 쉽고 직관적인 모습으로 제작됐다.
기존의 KT 광고에서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악동뮤지션’은 새롭게 런칭된 ‘황금주파수 광대역 LTE-A’ 광고에서도 음악 녹음실 및 레스토랑를 배경으로 찬혁/수현 남매 특유의 장난끼 넘치는 둘만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고 풋풋한 매력을 선보인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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