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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HD TV, 미국의 마음을 훔쳤다

2013.09.24 16:5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삼성전자 UHD TV가 지난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5회 ‘에미상(Emmy Award)’ 무대에 등장해 미국 배우들과 방송 관계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미국의 ‘텔레비전 아카데미(The Television Academy)’가 주최하는 ‘에미상’은 프로듀서, 방송작가, 배우 등 방송 관계자들이 모여 그 해 최고의 스태프와 배우를 시상하며 미국 전역에서 1천4백만 명이 넘게 시청하는 가장 권위있는 방송 시상식이다.

전 세계에 판매되는 UHD TV 중 가장 큰 삼성전자 85형 ‘85S9’ 제품이 이 날 시상식의 중앙 무대에 자리잡았고 각 부문의 수상자 발표가 풀HD보다 4배 더 생생한 화질로 삼성 UHD TV를 통해 중계됐다.

압도적인 화질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에미상’의 품격을 한층 높인 삼성 UHD TV는 중앙 무대뿐 아니라 미디어 센터에도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곽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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