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어르신에게 ‘야광 모자’ 기증
2013.10.01 16:40:00
(서울=더데일리뉴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주상용)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일복지재단 무료급식사업 ‘밥퍼’에 야광 모자 500개를 기증하였다.
기획재정부의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고령화율은 2010년 11.0%에서 오는 2040년 32.3%로 2.9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어르신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가 많은 현실을 감안하여 “365 안전 보행”을 위해 야광 모자를 제작하였다.
이번에 제작된 야광모자는 어르신 보행자 중 상당수가 야간 또는 이른 새벽시간대에 사고를 당하는 현실을 감안하여 야광 안전띠를 부착하였으며, 도로교통공단에서 주관하고 음주운전예방재단에서 협찬하였다.
곽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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