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8.18 15:19:46 update

현대차그룹,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선물한다

2013.10.04 17:01:00

(서울=더데일리뉴스)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10월 5일(토)부터 11월 2일(토)까지 약 한 달에 걸쳐 전국 11개 지방 도시에서 ‘현대차그룹과 함께하는 2013 아트드림 지역 아동극 축제(이하 ‘아트드림 지역 아동극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트드림 지역 아동극 축제’는 현대차그룹이 국내 아동·청소년 연극계를 대표하는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ASSITEJ Korea, 이하 ‘아시테지’)와 함께 기획한 사업으로, 현대차그룹은 2008년부터 ‘아트드림 지역 아동극 축제’를 통해 상대적으로 예술 활동의 참여 기회가 적은 지역 거주 어린이들에게 특색 있는 아동극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 ‘아트드림 지역 아동극 축제’는 10월 5일(토) 제주 서귀포시 해비치 리조트 공연장의 ‘거인의 책상’을 시작으로 강원 양구, 경북 포항, 경남 거제 및 함양, 충북 옥천, 충남 청양, 전북 익산 및 김제, 전남 목포, 경기 동두천 등 전국 11개 극장에서 열리며, 넌버벌 미디어 퍼포먼스, 음악극, 국악뮤지컬, 복합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작품들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현대차그룹은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배양에 기여하고 수준 높은 공연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2007년부터 ‘예술(art)’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꿈(dream)’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아트드림(Art Dream)’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아동복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국 20여 개 복지시설 아동 및 청소년들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아트드림 프로젝트’가 대표 사업이다.

홍재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