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 Pad 8.3’ 미국시장 공략 나선다
2013.10.18 16:54:00
(서울=더데일리뉴스) 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 전략 태블릿 ‘LG G Pad 8.3’이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LG G Pad 8.3’을 1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최대 전자 제품 유통채널 ‘베스트 바이(Best Buy)’ 온라인 몰을 통해 선보인다. 내달 3일부터는 미국 전역의 ‘베스트 바이’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LG G Pad 8.3’은 지난달 독일서 열린 ‘IFA2013’에서 처음 공개된 후, 지난 14일 한국 시장에 출시됐다. LG전자는 ‘LG G Pad 8.3’을 한국과 북미에 이어 유럽, 중남미, 아시아, CIS, 아프리카 등 세계 30여 국가에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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