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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올 뉴 쏘울’ 새롭게 태어나다

2013.10.22 16:48:00

(서울=더데일리뉴스) 기아차의 아이콘, 쏘울이 더욱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자동차㈜는 22일(화)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W호텔 비스타홀에서 이삼웅기아차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뉴 쏘울(All New Soul)’ 신차발표회를 갖고 판매에 돌입했다.

‘올 뉴 쏘울’은 지난 2008년 ‘쏘울’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로 개성적인 스타일과 첨단 이미지를 결합, ‘보여주고 싶고 타보고 싶은 편안한 차’로 새롭게 탄생했다.

특히, 기아차 디자인의 우수성을 알리며 기아차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쏘울은 이번 ‘올 뉴 쏘울’을 계기로 기아차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가치를 담은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이삼웅 기아차 사장은 이 날 인사말을 통해 “1세대 쏘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디자인 경영을 시행한 기아자동차는 브랜드 가치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금년 인터브랜드에서 발표한 ‘글로벌 브랜드 가치평가’에서 기아차는 글로벌 브랜드 83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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