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광규, 어머니에게 집 선물 "너무 보기 좋아"
2013.11.04 16:59:00
'나 혼자 산다' 김광규가 어머니에게 집을 선물해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어머니를 위해 아파트를 계약, 서프라이즈 선물을 드리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어머니에게 후배 집이라고 소개했고 어머니는 넓은 집을 보고 좋다며 감탄했다. 김광규 어머니는 "이런데 사는 거 보니 부모 복이 많은가 보다. 너는 엄마 복이 없어서 장가도 못 가고"라고 말해 김광규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때 김광규는 어머니에게 다음달부터 여기서 살면 된다고 말했고 어머니는 쉽게 믿지 못했다. 또한 김광규 어머니는 "속으로는 반가웠다. 그동안 해준 것도 없는데"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나 혼자 산다' 김광규 어머니에게 집 선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효도했네", "김광규 어머니 정말 행복해하시는 듯", "너무 보기 좋더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나 혼자 산다 김광규 ©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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