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차별화된 서비스로 중국 고객 마음 사로잡는다
2013.11.07 17:34:00
(서울=더데일리뉴스) 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중국 내 차별화 서비스 전략인 ‘101 콰이러((快?) 서비스’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LG전자 중국법인은 최근 선양시에서 선양소비자협회 왕찐원(Wang Jinwen) 비서장, LG전자 중국법인 양빠이수(Yang Baishu) 선양지사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101 콰이러 서비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101 콰이러 서비스’는 중국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LG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101’은 ▲ 서비스 요청전화 후 1분 내에 방문시간을 예약하고 ▲ 약속한 예약 방문 시간을 준수하며 ▲ 단 한 번의 방문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콰이러’는 만족을 넘어 유쾌하고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다.
LG전자는 6월 청두, 8월 난징에 이어 선양에 ‘101 콰이러 서비스’를 도입하며 캠페인 운영 지역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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