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한국의 문화유산 기념주화 예약 접수
2013.12.02 17:43:00
(대전=더데일리뉴스) 한국조폐공사(사장 윤영대, www.komsco.com)는 ‘한국의 문화유산 기념주화’ 예약 접수를 12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우리은행 및 농협은행의 전국 2,000여 개 창구에서 실시한다.(인터넷 접수는 우리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실시)
우리나라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홍보하기 위해 한글, 수원화성, 창덕궁을 소재로 하여 3종을 동시에 발행하는 이번 ‘한국의 문화유산 기념주화’의 최대 발행량은 낱장 기준 총 60,000장으로, 1종 단품과 2종 및 3종 세트로 판매된다,
1종 단품은 종별 구분 없이 30,000장(국외분 3,000장 포함), 2종 세트는 3,000세트(국외분 300세트 포함), 3종 세트는 8,000세트(국외분 800세트 포함)가 최대 발행량이며, 세트 신청수량 미달 시 잔여수량은 1종 단품으로 전환하여 판매할 예정이다.(국외분 예약 접수 미달 시 잔량은 국내분에 포함)
액면금액 5만원의 은화(은99.9%)로, 유·무광 프루프(Proof)급으로 제조되고, 무게는 19g, 크기는 33㎜, 모양은 12각형, 테두리는 톱니모양이다.
기념주화 도안은 앞면의 경우, 훈민정음의 제자원리(製字原理)를 시각화하였고, 뒷면의 경우, 경복궁 자경전의 꽃담을 주제로 하여 한국적 전통미를 표현하였다.
곽영호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