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재계약"신뢰를 바탕으로 한번 더 인연을 이어가기로"
2013.12.05 15:21:00
▲김아중 재계약 © 나무엑터스
김아중 재계약으로 의리를 지켜 화제다.
4일 김아중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최근 김아중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지난 2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번 더 그 인연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전속계약 만료한 김아중이 최근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통해 의리를 과시했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연기에 대한 열정과 다재다능함을 지닌 김아중과 계속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김아중이 배우로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아중은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캐치미’에서 전설의 대도 윤진숙 역을 맡아 첫사랑 주원과 쫓고 쫓기며 벌이는 완전범죄 로맨스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