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찾아가는 쿠킹클래스’ 진행
2013.12.10 17:27:00
(서울=더데일리뉴스) 15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어린이의 꿈, 희망, 행복을 응원하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담아 지난 9일 보육 시설 어린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팽경인 사장과 임직원들은 서울에 소재한 구세군 서울 후생원을 방문해 특별한 집밥 요리, 그리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다 함께 즐기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테팔은 집밥을 함께 나누면서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고, 소통하자는 취지 아래 지난 2010년부터 ‘테팔 집밥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집밥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제공해오고 있다.
테팔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쿠킹클래스’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다가올 성탄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시설 내 성탄 장식 꾸미기 시간을 갖고, 아이들이 평소 좋아하는 스테이크, 꼬치 등의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도 진행되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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